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특별위원회 구성
  • 김우섭기자
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특별위원회 구성
  • 김우섭기자
  • 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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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책특별위원회 등 5개
▲ 경북도의회 지진특별위원회가 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3일 제30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도정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한 특별위원회 5개를 구성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원자력대책특위 위원장 박승직(경주),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 김영선(비례), 독도수호특위 위원장 김성진(안동), 지진대책특위 위원장 이칠구(포항), 통합공항이전특위 위원장 박창석(군위)의원이 선출됐다.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피해대책 마련과 현재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운영상 안전관리 체계를 상시 점검하는 등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장 박승직(경주), 부위원장 남용대(울진), 위원 조주홍(영덕), 신효광(청송), 김준열(구미), 배진석(경주), 박차양(경주), 이춘우(영천), 최병준(경주) 등이다.
 지진대책특별위위원회는 지진발생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조기복구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체계적이고도 선제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장 이칠구(포항), 부위원장 이선희(비례), 위원 조현일(경산), 황병직(영주), 김희수(포항), 김종영(포항), 한창화(포항), 김상헌(포항), 박태춘(비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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