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지역개발로 도민 삶의 질 높인다
  • 김우섭기자
맞춤 지역개발로 도민 삶의 질 높인다
  • 김우섭기자
  • 승인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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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특별회계사업 등 57개사업 690억 원 투자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는 지역의 개발격차 해소와 균형발전 위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사업, 특별회계 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57개사업 69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전국 최초로 승인된 경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 계획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가치창조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경북’이라는 비전에 6개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사업은 총 110개 지역개발사업 중 45개 사업에 2159억원을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하고, 올해 신규사업 18개사업을 포함해 25개사업에 375억원(국비 238, 시군비 137)이 투자된다.

 특별회계 지원사업은 향후 5년간 낙후지역 발전을 위해 도내 16개 성장촉진지역 시·군에 41개 사업, 총사업비 1316억원의 재정 지원을 최종 확정하고 올해 28개사업 195억원 지원사업에 대해 도비 90억원 중 54억원을 6월말 우선 지원해 추진했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사업에 ‘Young米 영미~宿 창업허브센터 조성 사업’등 전국 최다인 4개 사업이 선정, 국비 72억원을 확보해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 주민체감형 경상북도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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