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군민위한 행정 빛났다
  • 박기범기자
예천, 군민위한 행정 빛났다
  • 박기범기자
  • 승인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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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소상공인 지원 최우수상
민원행정서비스 대상 등
각종 부문 평가서 두각

[경북도민일보 = 박기범기자]  예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과 민원행정 평가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면서 군민을 위한 행정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군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군은 보문면 신월리 일원에 조성된 제2농공단지 입주시 대기환경기준 및 연료사용량 제한으로 기업유치에 애로사항이 있음을 파악하고 단지내 LNG 공급관로를 설치해 수도권에 본사를 둔 튤립인터내셔널(주)의 5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또 경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 지원은 경북 자치단체로는 최초 시행으로 사업장 시설개선과 경영지원 사업으로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도내 23개 시·군 중 최고상인‘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내방 민원인에 대한 친절 분야도 눈에 띈다.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에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는데 예천군은 전년도 우수상에 이어 금년도에는‘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민원인 편의 제공을 위해 올해 2월부터‘화요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주간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한 사항을 해결하는 고객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민원만족도를 제고시켰다.
 또 신분증 분실 시 각 기관별로 방문해 분실신고를 하던 시스템에‘신분증 재발급 원스톱서비스’체계를 구축해 민원 편의를 제공한 서비스도 타 자치단체에서는 볼 수 없는 행정서비스 분야이다.
 특히 대내적인 분야에서도 한층 성장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청렴도 평가에서 상위 등급인‘2등급’이상을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근 3년 연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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