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 ‘이러닝’ 노하우 베트남에 전파
  • 김무진기자
영진사이버대, ‘이러닝’ 노하우 베트남에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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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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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공과대 관계자 초청
이러닝 전문가 양성 연수
지난달 26일 대구 북구 복현동 영진사이버대 본교 캠퍼스에서 영진 및 베트남 하노이공과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사진=영진사이버대 제공
지난달 26일 대구 북구 복현동 영진사이버대 본교 캠퍼스에서 영진 및 베트남 하노이공과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사진=영진사이버대 제공

[경북도민일보 = 김무진기자]  영진사이버대학교가 한국의 앞선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이러닝(E-Learning)’ 노하우를 해외 교육기관에 전파, 눈길을 끈다.
 2일 영진사이버대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하노이공과대학교 관계자들을 초청, 이러닝 전문가 양성 연수 교육을 했다.

 지난달 22~29일 대구 본교 캠퍼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하노이공대 콘텐츠 개발, 영상촬영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품질·고품격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일대일 실습 형태의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김병상 영진사이버대 부총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하노이공대 이러닝 활성화뿐만 아니라 현지 고등교육 발전 도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러닝을 중심으로 한 베트남과의 교류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는 지난 2016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아세안대학 이러닝 지원사업(ACU Project)’ 수행기관으로 선정,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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