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청년을 JOB多하게 돕다’ 개최
  • 정운홍기자
안동대 ‘청년을 JOB多하게 돕다’ 개최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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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정운홍기자] 국립안동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멘토링 프로그램‘청년을 잡JOB다多하게 돕다’를 개최하고 최근 멘토-멘티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안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해부터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직무분석, 이력서 자기소개서 강의, NCS 강의를 내용으로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에는 35명의 멘티를 대상으로 15명의 멘토들이 160회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해 지역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킨 바가 있다.

 올해도 한전 경북본부 현직자 멘토 22명과 함께 안동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 4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고 지난 17일 멘토-멘티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또 이날 멘토링 행사에 앞서 한전 경북지역본부와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의 신입사원 23명 등이 자리를 같이해 지역청년 80명에게 토크콘서트 특강을 펼쳤다. 공공기관 직무분석, 공공기관 입직하기, 나의 성공·실패기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지역 청년으로 공공기관에 입직할 수 있는 취업준비 팁뿐만 아니라 청년으로 가져야 하는 지역과 국가에 대한 자긍심에 대한 강연도 펼쳤다.
 향후‘청년을 JOB多하게 돕다’멘토링 프로그램은 12월까지 △현직자 특강 △한국전력공사 설비견학 △모의면접 △입사지원서 △선배와의 만남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연계해 실질적으로 진로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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