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명궁들, 김천서 최고 궁사 명예 다툰다
  • 유호상기자
전국 명궁들, 김천서 최고 궁사 명예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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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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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김천전국궁도대회 24~26일 열려
지난해 열린 김천전국궁도대회 경기 모습.
지난해 열린 김천전국궁도대회 경기 모습.

[경북도민일보 = 유호상기자]  ‘제14회 김천전국궁도대회’가 오는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국궁장(김산정)에서 열린다.
 수천 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 전통의 무예인 국궁의 전통을 계승하고 궁도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이번 대회는 김천시 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해 궁도인들의 기량향상을 도모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함과 동시에 동호인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단결의 장을 마련한다.

 전국 각지의 명궁들이 최고 궁사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국궁장은 1만8,500㎡ 규모의 사거리 145m의 6개 사로와 4개의 과녁을 갖춘 공인된 시설로 산속이나 외곽지 야산이 아닌 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궁도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궁도가 활성화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고 동호인 간 우애와 친목을 나누는 보람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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