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채운 ‘모래조각작품’
  • 이진수기자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채운 ‘모래조각작품’
  • 이진수기자
  • 승인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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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모래조각 페스티벌
캐나다 등 해외작가 참여
25일 오전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기린 모래조각이 모습을 드러냈다. 모래조각은 포항시가 오는 29일 영일대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1
25일 오전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기린 모래조각이 모습을 드러냈다. 모래조각은 포항시가 오는 29일 영일대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1

[경북도민일보 = 이진수기자] 포항시는 오는 29일 영일대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해양자원인 모래를 이용한‘포항 모래조각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시는 올해로 3회째 개최하는 모래조각페스티벌은 시승격 70년을 맞아 시민 화합을 실현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성장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를 주제로 포항의 랜드마크에 다양한 동물을 접목해 모래조각 작품을 구성했으며, 중국·캐나다·일본 등 해외작가들도 작품 제작 참여로 규모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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