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신청사 최적지는 달성 화원입니다”
  • 김홍철기자
“시 신청사 최적지는 달성 화원입니다”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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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센터 이용고객 50명
화원 유치 기원 바다원영대회
달성문화센터 수영이용고객 50여명이 지난 14일 포항 오도리 간이해변에서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기원하는 바다원영대회’에 앞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4일 달성문화센터 수영이용고객 50여명이 포항 오도리 간이해변에서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기원하는 바다원영대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대프리카’의 무더위를 잠시 벗어나 바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수영 솜씨를 마음껏 뽐내며 바다원영 2.5km를 모두 완주했다.

입수 전 회원들은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 염원을 담아 ‘대구시 신청사는 화원으로~’의 구호를 외치며 차례대로 입수하는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변 상가 및 지역민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개선해 주민에게 사랑받는 1등 공기업 달성과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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