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중구동 어제와 오늘 기록하다’
  • 정운홍기자
‘안동 중구동 어제와 오늘 기록하다’
  • 정운홍기자
  • 승인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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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시민아키비스트 수강생 모집
이달 31일까지 20명 내외
제5기 시민 ‘아키비스트’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제5기 시민 ‘아키비스트’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오는 31일까지 ‘제6기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진행된 ‘나’를 기록하는 생애 기록가 과정을 거쳐 이번 회차에는 ‘우리’를 기록하는 동네 기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침체한 원도심을 되살리고 미래지향적 재생을 위해 안동의 중심부, 중구동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한다.

중구동에 얽힌 근현대 역사와 문화, 숨어 있는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듣고 그 현장을 강병두 사진작가와 동네 한 바퀴를 함께 걸으면서 기록해 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특히 그 결과물로 사진과 글이 담긴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안동 원도심과 기록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수강 기간은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월·수·토요일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중구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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