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4·15총선 대비 투표사무 시범운영
  • 김영수기자
대구 남구, 4·15총선 대비 투표사무 시범운영
  • 김영수기자
  • 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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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4·15총선을 대비해 투표사무원들의 역할 점검을 위해 지난달 31일 선거 투표사무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대구 남구는 4·15총선을 대비해 투표사무원들의 역할 점검을 위해 지난달 31일 선거 투표사무 시범운영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실천수칙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장 전 모든 선거인에 대한 발열체크 실시, 선거인 간 1m 이상 거리 유지, 손 소독제로 소독 후 1회용 비닐장갑 착용, 본인 확인받는 곳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마스크를 잠깐 내려 본인 확인 후 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이날 시범운영에서 구청 간부 공무원들이 시연을 하면서 동선을 일일이 체크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강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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