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근무복·명찰 착용… 신뢰행정 구현
  • 이정호기자
청송군, 근무복·명찰 착용… 신뢰행정 구현
  • 이정호기자
  • 승인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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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품위 유지’ 큰 기여
축제·행사시 빠른 민원처리
특산물 홍보에도 효과 커
청송군 공직자들이 근무복과 명찰 착용으로 군민감동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청송군이 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소속직원들이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하여 민원인 및 현장업무를 수행하면서 민선7기 군정 5대 목표의 하나인 ‘군민감동 열린행정’ 구현에 앞장서 친절·책임·신뢰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근무복에 새겨진 ‘산소카페 청송군’과 ‘청송사과’ 이미지도 청송군을 대표하는 도시브랜드와 특산물 홍보에도 크게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민선7기 윤경희 군수의 취임이후 달라진 청송군의 신뢰행정과 공무원들의 민원인 대응 관심도 크게 향상된 점을 볼 수 있다.

특히 근무복에 명찰을 착용함으로서 직원들의 스스로 행동조심과 품위 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단정하고 신뢰감 주는 군정 업무 수행과 특히, 사과축제 같은 크고 작은 모든 행사시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해 행사현장에서도 빠른 민원 처리에도 한몫해 군민들이 만족하여 믿을 수 있는 행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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