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용한리 해수욕장에 서퍼들로 북적
  • 나영조기자
포항 용한리 해수욕장에 서퍼들로 북적
  • 나영조기자
  • 승인 2020.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3일~6일 국가대표선발전
선수들 파도타기 연습 여념 없어
2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서퍼들이 파도를 타며 훈련하고 있다. 뉴스1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는 요즘 내년 도쿄올림픽과 월드컵에 출전할 서핑 국가대표선발전에 대비한 선수들로 북적이고 있다. 29일 오전부터 이곳 용한리 서핑 명소에는 이번 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이 파도타기에 여념이 없다.

포항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12월3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이곳 용한리 해수욕장 개최되는 대회에는 숏, 롱보드 예선 4인 1조 토너먼트 개인전으로 열리며 참가신청은 30일 밤 10시까지 접수한다는 것.

참가자격은 신청 마감일까지 시·도지부서핑협회에 등록된 선수와 대한서핑협회가 주최하는 시·도지부대회 프로부, 상급부 출전 기준선수와 KSL(서핑프로리그)선수와 시·도 지부협회의 추전을 받으면 출전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