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의, 코로나 방역현장 성품 기탁
  • 김형식기자
구미상의, 코로나 방역현장 성품 기탁
  • 김형식기자
  • 승인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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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
방역 인력 지원 등에 사용
구미 상공회의소가 코로나 방역현장 성품을기탁하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는 지난 13일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기탁 성품은 임시선별진료소 등 방역현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과 방역 인력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뿐만 아니라 방역현장 종사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 힘을 모아 함께 이겨내자”고 소감을 밝혔다.

장세용 시장은 “지역 경제인 여러분들 또한 지난 한해 정말 힘드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품을 기탁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구미시 1800여 공직자들은 한마음으로 뭉쳐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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