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등 경북 일출명소에서 무자년 한해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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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등 경북 일출명소에서 무자년 한해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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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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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꼭 경제회생을 
2007년 역사의 뒤안길로  
1. 2008년 1월 1일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을 마친 뒤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이 밤하늘을 수 놓고 있다.
2. 세계최대 연인 길이 50m, 폭 20m, 250kg의 삼족오 연이 새해 소망을 싣고 비상하고 있다.
3.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2008’이 열린 1일 포항시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 마련된 대형 축구공에 15년 만에 정상에 등극한 포항스틸러스팀을 사랑하는 팬들이 응원메세지를남기고 있다.  
4. 호미곶 명물인 초대형 가마솥에 끓인 1만명분의 떡국을 관광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5.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 `해와 달’ 설화의 주인공인 연오랑 세오녀 조형물이 정해년 마지막 밤을 밝히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 호미곶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관람하며 새해의 태양을 기다리고 있다. 
7. 호미곶 해맞이 광장의 상징인 `상생의 손’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기념사진 촬영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8. 안동시 녹전면 녹래리 일출암에서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 지역 기관단체장이 새해를 알리는 첫 타종을 힘차게 하고 있다.
9.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린 `2008영덕 해맞이축제’에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 이상천 도의회의장, 김광원 국회의원(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 김병목 영덕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꿈과 희망을 담은 달집태우기에 앞서 카운다트 다운에 맞춰 버턴을 누르며 환호하고 있다.
 사진/임성일기자 l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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