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
  • 김우섭기자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
  • 김우섭기자
  • 승인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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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종목 12개 팀 참가 경쟁
경북도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년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1년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를 가졌다.

경북안전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안전 유공자 표창 시상, 재난현장대응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 재난대응 특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현장대응 구조구급기술 경진대회에서는 ▷부상자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구명환 던지기 ▷소화기·소화전 사용 ▷방독면 착용 등 5개 종목에 대해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진대회에서 청도군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에 상주시, 우수에 경주시, 장려에 영천시 안동시가 각각 선정됐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가 큰 도움을 주는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들은 보배와 같은 존재”라며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365일 안전경북 실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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