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벼 드론 공동방제로 일손 걱정 뚝, 방제 효과 UP
  • 박명규기자
칠곡군, 벼 드론 공동방제로 일손 걱정 뚝, 방제 효과 UP
  • 박명규기자
  • 승인 2022.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개 읍·면 1000㏊ 재배단지에
전문 방제사 40여명 동시 투입
벼 드론 공동방제로 일손걱정 ‘뚝!’ 방제효과 ‘쑥!’ 전문 방제사 40여 명을 동시에 투입해 방제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고있다.
칠곡군은 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일손걱정은 덜어주고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공동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전문 방제사 40여 명을 동시에 투입해 방제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8개 읍면 총 1000㏊ 재배단지에 방제를 추진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드론 공동방제로 농가 일손을 덜어주고 병해충 발생기에 적기 방제해 농가피해 최소화와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