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개최
  • 김무진기자
대구신세계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개최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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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 문화홀 ‘지구를 기록하다’ 특별전
내달 10일까지 입장료 없이 무료관람
대구신세계백화점 8층 문화홀을 찾은 관람객들이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THE SHUTTERS 지구를 기록하다’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대구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백화점이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주옥같은 사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5일 대구신세계에 따르면 다음 달 10일까지 8층 문화홀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THE SHUTTERS 지구를 기록하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플라스틱’, ‘동물’, ‘지구의 경이로움’, ‘탐험의 의지’ 등 지구에 관한 4가지 스토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우선 ‘플라스틱’ 부분에서는 세계적인 이슈인 플라스틱에 대한 문제 제기를 위해 세계 곳곳에 버려져 동물을 비롯한 생명체와 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플라스틱들을 보여준다. 플라스틱이 지구 전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음을 말한다.

‘동물’ 부분은 멸종위기에 있거나 아름다운 지구상의 다양한 종에 대한 전시를 통해 지구상 모든 종의 존재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지구의 경이로움’에선 지구 곳곳 우리의 시선이 닿기 힘든 장소와 장면을 통해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고 또 보호해야 할 대상인지 되돌아보고자 준비했다.

마지막 ‘탐험의 의지’는 지구상의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것으로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각각의 가치를 인정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은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으로 선보인다. 또 관람객들에게 내셔널지오그래픽 대형 세계지도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인스타그램 업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3년 달력 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정기구독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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