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천읍, 소(疎)복(福) 벽화마을 조성
  • 신동선기자
포항 오천읍, 소(疎)복(福) 벽화마을 조성
  • 신동선기자
  • 승인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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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읍 사회단체와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복 벽화마을 만들기 사업을 펼쳤다.

오천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한보근)와 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염만), 오천읍자원봉사거점센터는 지난 26일~27일 이틀간 오천읍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소복 소복 쌓이는 소(疎)복(福) 벽화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구정2리 주택가를 중심으로 페인트가 벗겨진 담벼락들을 칠하고 벽화를 그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사업이니만큼 민·관·학이 협력으로 구정2리 마을주민들과 어우러져 펼쳐졌다.

이번 사업은 오천읍지사협, 오천읍자원봉사거점센터, 벽화그리기 자원봉사단체 ‘사랑그리다’ 및 미소자장면봉사단, 지역 중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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