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차기 선거 불출마
  • 이창재기자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차기 선거 불출마
  • 이창재기자
  • 승인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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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이창재기자]  진영환<사진> 대구상의 회장이 3월로 예정된 차기 대구상의 회장 선거에 불출마한다.

 진 회장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상공회의소 발전과 나아가 우리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서 일하실 분이 다음 회장에 선출될 것을 기대하면서 연임할 뜻이 없다”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진 회장은 “지난 3년의 임기동안 지역 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에 힘입어 대구상의가 지역경제 발전과 미래성장동력 조성에 앞장 설 수 있었다”면서 “특히 대한상의에서 차지하는 대구상의의 위상을 확고히 했고, 지역혁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와 회원기업을 위해 보다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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