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올해 106명 대기업 취업 성과
  • 김무진기자
영남이공대, 올해 106명 대기업 취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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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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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센터 운영 2년 실적
▲ 올해 가진 진로지도 워크숍에서 참가 학생들이 취업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취업 노하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경북도민일보 = 김무진기자]  영남이공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올해 106명의 학생을 대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 운영 2년 만에 이룬 실적이다.
 27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올해 총 144명의 맞춤형 취업지도 지원자를 받아 106명의 학생들을 희망하는 기업 및 직종에 취업시켰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SK하이닉스 21명을 비롯해 뉴트리바이오텍 13명, 삼구아이앤씨 12명, SKC솔믹스 12명, 포스코 9명, LG화학 7명, SK실트론 6명, 스타벅스 5명, 현대제철 계열사 10명 등 유명 기업에 학생들이 취업했다.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대학에 선정된 후 취업전문가와 산업체 출신 교수 등이 재학생 등에게 다양한 밀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한 결과다.
 김강렬 영남이공대 일자리센터 팀장은 “학생들에게 맞춤식 취업 지도를 통해 각 기업별 원하는 인재역량 양성에 적극 노력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직종별 전문반을 운영, 더욱 좋은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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