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 이경관기자
소외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 이경관기자
  • 승인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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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규백)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는 13일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구미지역아동센터 5개소(꿈터지역아동센터, 성모지역아동센터, 율곡지역아동센터, 점프지역아동센터, 푸른꿈의의지역아동센터)가 한 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정서적, 경제적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6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어깨동무 멘토-멘티 프로그램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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