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 맞춤형 복지 실현 우수사례 배우다
  • 김영무기자
주민 주도 맞춤형 복지 실현 우수사례 배우다
  • 김영무기자
  • 승인 2019.0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벤치마킹
충북 단양 희망복지지원단 견학… 활성화 도모
영양군 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단양군 우수사례벤치마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양군 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단양군 우수사례벤치마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영무기자]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충북 단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을 방문했다.
 이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위원, 맞춤형복지담당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단양군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을 벤치마킹하고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통해 주민 주도의 맞춤형 복지 실현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구,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위원들은 현재 단양군에서 운영 중인 우수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고 운영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운석 민간대표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한 단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량을  강화하고 영양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을 개발, 지역주민들이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