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현충공원 제막식·현충일 추념식 거행
  • 추교원기자
경산, 현충공원 제막식·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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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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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추교원기자] 경산시는 최근 새롭게 조성한 현충공원에서 보훈단체장 및 기관단체장, 시도의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및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조성한 현충공원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애국정신과 안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정동 산 4-1번지 일원에 2300여 평(약 76,364㎡) 규모로 사업비 55억 원을 들여 1963년에 건립된 충혼탑을 새로이 이건하고, 6·25전적기념탑, 월남참전기념탑, 무공수훈자 공적비를 새로 건립했다.
 새로 조성된 충혼탑에는 1,242위가 봉안된 위패실을 이전 설치하고, 3개의 탑에는 경산시 거주 국가유공자들의 이름을 새겨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데 대한 존경과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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