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체감 맞춤형 복지·지역경제 활성화 최선”
  • 이정호기자
“민생 체감 맞춤형 복지·지역경제 활성화 최선”
  • 이정호기자
  • 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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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민선 7기 1주년 성과와 군정방향
안정된 농업기반 조성·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사과축제 활성화로 1000만 관광객 시대 초석

 

윤경희 청송군수.

“군민과 함께하는 청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 군민이 주인인 1등 청송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민선 7기 1주년 성과와 향후 군정방안을 제시했다.

민선 7기 청송군 수장으로 취임한 윤 군수는 1년만에 청송군을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는 등 눈부시게 변화시켜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1년 무엇보다 과시·전시형 행정에서 벗어난 주민들의 민생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실현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업을 위해 5개분야로 나눠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이행 청송군을 활력이 넘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윤 군수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이 걱정없이 농사를 지을수 있는 ‘희망가득 미래가 있는 부자농업’을 만들어 군민들의 안정된 농업기반 조성과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산지 유통시설을 지원했다.

또한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 하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군민들의 행복나눔 복지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품격높은 문화관광 조성을 위해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증진을 위해 목욕비를 지원하는 천원목욕탕 사업,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할 수 있는 치매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센터 건립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참전명예 수당 및 보훈예우 수당 인상, 장애인·다문화 가족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군민·취약계층과 더불어 사는 맞춤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한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등 글로벌 문화관광 브랜드 관광객 확보와 7년 연속 경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청송사과축제’를 활성화 시켜 20만명의 관광객 방문과 70억원에 이르는 지역경제 매출효과는 물론 1000만 관광객 시대에 초석을 다졌다.

이밖에도 ‘산소카페 청송군’이란 도시브랜드 개발로 청송의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 이미지에 공간적인 실감을 입혀 새로운 청송 홍보효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윤 군수는 전략적인 투자유치와 일자리 발굴로 공약사업인 민자유치 27홀 골프장 조성사업을 국내 굴지의 레저 사업자와 1000억원의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휴양도시 건설을 시작했다.

또한 청송읍 LPG배관망 사업 완공,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비 180억원 확보, 청송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비 250억원 확보 등 주민들의 편리하고 행복함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2021년에 개청을 앞둔 청송소방서 유치와 군민안전보험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보험을 가입해 일상생활에서 있는 불의의 사고와 재난으로 부터 군민 모두가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1년의 성과 보다는 이제 남은 3년의 숙제들을 더매진 해야한다”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청송,함께해 따뜻한 나눔복지,문화로 꽃피우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현실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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