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선영 드라마 첫 주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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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선영 드라마 첫 주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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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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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VIP’ 출연
호소력 있는 연기로 눈길
 


곽선영은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에 송미나 역으로 출연한다. ‘VIP’는 백화점 상위 1%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원들의 비밀스런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극’. 송미나는 나정선(장나라 분), 이현아(이청아 분), 온유리(표예진 분)와 함께 드라마를 이끄는 VIP 전담팀 여성 4인방 주인공이다.

송미나는 연년생 육아 휴직으로 6년째 승진이 누락 되면서 사원으로 머물러 있는 고달픈 현실 속 인물. 곽선영은 촬영마다 일터에서 고난의 연속인 대한민국 여성의 현실을 호소력 있게 연기해내 현장을 여러 번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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