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서관, 4일부터 재개방
  • 김우섭기자
경북도서관, 4일부터 재개방
  • 김우섭기자
  • 승인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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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자료실 등 확대 개방
열람좌석 이용 수 50% 축소
경북도서관은 4일부터 열람실, 자료실 등에서 착석열람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방 운영한다.
경북도서관이 4일부터 그동안 중단됐던 열람실, 자료실 등을 확대 개방한다.

2일 경북도서관에 따르면 도서관은 감염 예방을 위해 열람좌석을 축소해 지그재그 좌석배치로 1일 이용자 수를 50%로 한정한다는 것. 따라서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시에 반드시 발열체크, 마스크 작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및 부분개관 기간 중에도 도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던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도록 했다.

경북도서관은 쾌적한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시설을 개선해 2층 상상마루 공간에 북-콘서트, 공연,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영상이용시스템을 구축 하는 등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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