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군청, 목제제품 취급업체 협업 단속
  • 황용국기자
울진국유림관리소-군청, 목제제품 취급업체 협업 단속
  • 황용국기자
  • 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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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황용국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4일부터 일주일 간 울진군 15개 목재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울진군청과 협업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협업단속 대상제품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규격·품질표시 위반사항, 규격·품질 기준 준수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검사하고 울진군청에서는 목재생산업 등록여부, 목재유통현황 등 생산업자에 대한 시설·장비·서류를 검사한다.
 해당 제품의 시료를 채취 후 전문 시험기관에 시험 의뢰해 성분 등을 확인해 부적합 판정된 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벌칙조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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