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지하수·민관합동 연찬회’ 경주서 개최
  • 김진규기자
‘토양·지하수·민관합동 연찬회’ 경주서 개최
  • 김진규기자
  • 승인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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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방향 등 정보 교류… 오늘까지 진행
토양 지하수, 가축 매몰지 분야 업무유공자들이 대구지방환경청 유명수 기획평가국장(가운데)으로부터 장관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토양 지하수, 가축 매몰지 분야 업무유공자들이 대구지방환경청 유명수 기획평가국장(가운데)으로부터 장관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진규기자] 경주시는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2019년 토양·지하수 민·관 합동 연찬회’가 경주에서 15일까지 1박2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수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 최익훈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이영석 경주부시장, 환경부, 시·군 공무원, 산학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는 토양·지하수 분야 환경정책 방향 및 신기술 소재 등을 통한 관련 업무자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정보 교류 확대, 민·관의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토양·지하수 분과별 주제발표, 토양·지하수 정책 및 질의응답 그리고 토양·지하수인(人)의 화합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석 부시장은 “연찬회를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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