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33.6%로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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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33.6%로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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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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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55회와 56회는 각각 26.4%(이하 전국 기준), 3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영된 53회 22.8% 및 54회 28.7% 보다 상승한 수치로, 특히 56회의 33.6%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전까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5월 19일 36회에서 기록한 33.1%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미리(김소연 분)가 한태주(홍종현 분)를 떠나기로 결심했고, 강성연이 동방우(명계남 분)의 젊은 아내인 나혜미로 처음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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